오늘이 드디어 2015 년이다. 너무 기쁜데 무엇을 할까. 일어나자마자 엄마한테 물었다. ” 오늘은 무엇을 할거예요? ”

엄마는 조카가 온다고 했다. 내가 그 2시간 동안 무엇을 할까? 그때 아빠가 운동을 하자고 했다.  운동은 탁구 하고 농구를 했다. 2시간 운동한다가 집에 와보니 조카가 놀고 있었다. 내년에도 똑같이 조카가 왔으면 좋겠다. 왜냐하면 조카들 다 스 리는게 재밌다.

2015

2015